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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문협의 새로운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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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울림을
미주에 새깁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는 미주 내 한국 문학의 발전과 문인들의 교류를 목표로 합니다. 회원들의 작품을 소개와 한국 문학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개인서재 신청하기후원금 및 기타 비용 지급

한국 문학의 울림을 미주에 새깁니다.

미주문학의 중심

What Sets Us Apart

미주한국문인협회는 1982년 창립되어 로스앤젤레스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북미주 전역에서 활동하는 450여 명의 등단 회원들과 함께 한국문학을 통해 우리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교포사회에 정신적 풍요로움을 공급하며 참된 순수문학을 추구합니다.

​미주문인협회 새소식

미주한국문인협회의 소식과 안내사항을 전하는 공간입니다. 협회 운영에 관한 공지와 회원 여러분께 필요한 정보를 이곳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인협회 새소식
새 웹싸이트 협조 요청

새로운 프로그램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우리 모두가 함께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인협회 새소식
새 웹싸이트 개통 안내

그동안 잘 기다리며 성원해 주신

새 웹싸이트를 10월 1일부로 개통합니다.

 

문인협회 새소식
여름 문학캠프 참가신청

미주 문인협회의 새로운 소식들을 이곳에서 펼쳐 보세요. 초대합니다.

문인협회 새소식
줌토방

미주 문인협회의 새로운 소식들을 이곳에서 펼쳐 보세요. 이번 공지내용 확인부탁드립니다.


문인협회 새소식
여름 문학캠프 디카시 전시회

미주 문인협회의 새로운 소식들을 이곳에서 펼쳐 보세요. 새로운 공지입니다.


문인협회 새소식
여름 문학캠프 일정

기다리고 기다리던 캠프 일정입니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 바랍니다. 

회원 서적 출간 소식

신상만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약력 : 『그것은 너의 하루를 슬쩍 올려놓는 일이었어』, 『미국인이 즐겨 쓰는 101가지 영어 속담』의 저자

2024년 미주문학 수필 등단

 

『아프카니스탄에서 낙타는 울지 않는다』

 

신상만의 수필집 『아프카니스탄에서 낙타는 울지 않는다』는 저자가 미국에서 경목으로, 군목으로 여러 지역과 여러 부대를 다니면서 경험하고, 아프가니스탄에 미군 군목으로 파병되어 나토군의 일원으로 참전하면서 겪은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펼쳐보인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을 끊임없는 도전으로 본다. 도전은 항상 그에게 용기를 준다. 그리고 그 용기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삶이 가진 진짜 맛은 도전하면서 묵묵히 그 길을 걷는 것이라고 역설한다.

회원 서적 출간 소식

유진왕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약력 : 『네 영혼의 노래 하나만으로도』, 『그대의 노래 하나 더하시게』의 저자

시 '소년'으로 미주문학 등단

 

『그리움이 피어오르면』

 

유진왕의 시집 『그리움이 피어오르면』은 마치 김이 오르는 한 잔의 차처럼, 사랑과 그리움, 기억을 따뜻하게 우려낸 작품이다. 그의 시들을 읽다 보면, '아, 나도 그런 감정 한 번 느꼈었어!' 하는 공감의 눈물이 흐를 수 있다. 제목의 그리움은 단순한 감정의 나열이 아닌, 삶의 다양한 순간을 아우르는 마법 같은 감정이다. 이 시집은 지나온 삶을 뒤돌아보게 하고, 내일의 힘을 주는 묘한 힘이 있다.

회원 서적 출간 소식

이희숙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약력 : 『노란 스쿨버스』의 저자/ 미주한국문인협회 웹관리국장, 미주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꼬마 자동차 큐리』

 

이희숙이 찾아낸 동심에는 서러움과 외로움, 두려움을 견뎌내는 주인공이 있고, 한바탕 신나게 뛰어노는 해맑은 놀이 정신이 있다. 발이 되어준 자동차와 소통의 통로인 우체통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하고 자연과 함께했던 삶의 터전에서 보석을 찾듯 동심을 찾아내는 그의 발자취는 맑고 따뜻하고 투명하다. 동화집 『꼬마 자동차 큐리』에 실린 여덟 편의 동화는 저자의 삶과 닮아 있다.

회원 서적 출간 소식

전희진 작가님 축하드립니다.

약력 : 2011년 [시와 정신]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

시집 [로사네 집의 내력], [우울과 달빛과 나란히 눕다]의 저자

시와정신문학상, 미주문학상, 정지용해외문학상을 수상


[밋밋한 해안선과 돌아누울 때마다 팜트리]


전희진의 시를 읽는 것은 우리 삶의 근원을 향해 거슬러 올라가는 여정이다. 시인은 항상 삶 너머에 존재하는 그 어떤 애초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우리가 잃어버린 세계를 복원하고자 하는 강렬한 열망이 그의 언어에 담겨 있다.

사진 갤러리

신상만 작가 출판 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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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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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숲 속에서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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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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